화학약품 자재창고 화재로 모두 불타…인명피해는?
수정 2015-04-12 11:26:16
입력 2015-04-12 11:25:04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12일 오전 5시 7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송두리의 한 화학약품 취급 공장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100여㎡를 모두 태운 뒤 오전 5시 45분께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자재창고 인근의 다른 공장 직원은 “옆 공장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려 119로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