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울산CLX, 올해까지 총 94억 기부
수정 2015-04-13 17:09:57
입력 2015-04-13 16:04:27
고이란 기자 | gomp0403@mediapen.com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SK에너지 울산CLX가 13일 저소득층 이웃돕기 성금 4억55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이양수 부문장, 배상철 SK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김상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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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문장은 "앞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 발전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최근 정유와 석유화학 업계가 크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이웃돕기를 지원해 감사하다"고 답했다.
SK에너지 울산Complex는 2002년부터 올해까지 총 94억원 상당의 성금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