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에 청와대로 달려간 국민의힘...거부권 요구
수정 2022-05-01 21:29:54
입력 2022-05-01 21:23:34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국민의힘이 검수완박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과 관련 마지막 보류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달려갔다. 권성동 원내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릴레이 피켓시위를 벌인 것. 권 원내대표는 발언에서 문재인 대통령 면담과 검수완박에 대하여 거부권 행사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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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검수완박 거부권 행사’ 피켓 을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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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원내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5월 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릴레이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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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면담과 검수완박 법안에 거부권 행사를 요구하였다./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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