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석탄취급설비 수주…8000만달러 규모
수정 2015-04-14 15:12:00
입력 2015-04-14 15:11:18
고이란 기자 | gomp0403@mediapen.com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현대삼호중공업이 최근 석탄취급설비를 8000만달러 규모에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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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은 과거 태안화력발전소와 영흥화력발전소 등에 석탄취급설비를 납품한 바 있다.
전남 영암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현대삼호중공업은 조선과 해양, 산업설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4조6000억원, 수주 38억달러를 달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