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서영 기자] 오는 15일부터 오존 예보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4일 오존 예보를 1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오는 15일부터 전국적으로 하루 4차례 오존 예보가 시행된다./연합뉴스TV 뉴스화면 캡처.
오존 예보는 전국 18개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예보는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등 4가지 등급으로 나뉘어 오전 5, 오전 11, 오후 5, 오후 11시 등 하루 4차례 예보된다.
 
나쁨으로 예보되면 장시간 혹은 무리한 실외 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매우나쁨 수준이라면 가급적 실내 활동들 하도록 권고된다.
 
한편 오존 예보는 에어코리아 누리집, 스마트폰 앱인 '우리동네 대기질' 등을 통해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