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산학협력연구동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수정 2015-04-15 10:00:27
입력 2015-04-15 09:59:4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에서 ‘산학협력연구동 신축공사 기공식’을 14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간 서울과기대 산학협력연구동은 지하 1층, 지상 12층 연면적 1만5500㎡ 규모로 총 사업비 260억원이 투입된다.
산학협력연구동에는 교직원 식당, 서점 등 각종 편의시설과 산학협력단 행정실, 교육세미나실, 캡스톤디자인 LAB실, 교내외 연구센터, 대학기업 공동연구실,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궁근 서울과기대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그동안 수도권 유일의 FAB(반도체제조공정)을 보유한 대학으로 꼽히는 등 앞선 교육 시설을 확보하고 있었다. 산학협력연구동을 통해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서부터 포스트닥터(Post Doctor·박사 후 과정) 등 연구자가 상주할 공간을 마련하여 우수 연구인력 확보, 연구의 대형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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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연구동 조감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