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성완종 이완구 사태에 먹혀
수정 2015-04-15 10:31:42
입력 2015-04-15 10:30: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이 성완종 이완구 사태에 먹혔다. 성완종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성완종 전 회장의 자살로 인해 시작된 사태는 더욱 커지고 있다. 사그라지지 않는 의혹으로 인해 최대위기에 봉착한 이완구 총리에 대하여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을 정도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는 “현직 총리가 검찰조사 받으면 나라 체면 말이 아냐”라고 지적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불참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야당은 의원총회를 열었고 당내 일각에서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보이콧하자는 의견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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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구 국무총리가 정치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성완종 전 회장의 자살 이후 지목된 정치인 중 현재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으로서, 이완구 국무총리의 결백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