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는 ‘재난 및 산업재해에 관한 동아시아 안전공동체 모색’을 주제로 국제 학술세미나를 17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국제관에서 산업안전보건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3·11 동일본대지진, 한국 세월호 참사 등 재난 및 산업재해의 원인과 영향 등을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