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성완종 의혹에 “누구도 용납하지 않을 것”
수정 2015-04-15 16:11:33
입력 2015-04-15 16:11: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박근혜 대통령은 성완종 자살 후 이어진 성완종 게이트에 관해 언급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성완종과 금전적으로 얽혀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구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다른 정치인 모두를 포함해 “누구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개혁 차원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재차 밝히면서 이어 “적폐 청산은 시대적 요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 개혁이 곧 경제 살리는 길”이라고 지적하면서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국민에게 이롭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