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정통 과기행정 관료
수정 2022-05-13 12:42:27
입력 2022-05-13 12:42:39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박근혜 정부서 창조경제 사업 주도
[미디어펜=박규빈 기자]오태석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출신으로, 과학기술 행정 요직을 두루 거쳐온 정통 관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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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태석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 ||
2012년부터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학협력관으로 관련 업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대통령 과학기술비서관실 선임행정관에 이어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성과혁신정책관과 창조경제기획국장으로 근무하며 당시 역점 사업이었던 창조경제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오 신임 차관은 2006∼2010년 OECD 파견, 2017∼2020년 주 인도대사관 총영사 겸 공사참사관을 맡는 등 다양한 해외 업무 경험을 통해 국제 감각을 키워왔다. 2020년부터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장을 맡다가 작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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