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논란 러블리즈, 곤혹 딛고 뮤직뱅크서 '놀이공원' 공개 들어봤더니…
수정 2015-04-18 11:06:48
입력 2015-04-18 11:06: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멤버 동성애' 논란으로 곤혹을 치렀던 걸그룹 러블리즈가 뮤직뱅크에서 신곡을 공개하며 남성팬들을 유혹했다.
1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러블리즈는 신곡 '놀이공원' 무대를 선보였다.
| ▲ 러블리즈 뮤직뱅크 놀이공원.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 멤버 7명은 발랄한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목소리로 상큼한 느낌의 신곡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2월 러블리즈는 한 멤버의 음담패설, 동성연애, 성희롱 등의 내용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곤혹을 치른바 있다.
이에 러블리즈 소속사 측은 해당 내용은 허위 사실이라며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