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완연한 봄날씨...늦은 밤부터 내일은 전국에 비 흠뻑
수정 0000-00-00 00:00:00
입력 2015-04-18 13:37:0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오늘 서울 낮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면서 주말 따스한 봄 햇살에 바깥활동하기 무난하겠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청주·대전이 각각 22도, 대구 19도, 부산 18도이다. 전날보다 2도에서 많게는 5도가량 높은 기온이다.
다만 늦은 오후부터 남부지방에서는 차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늦은 밤에는 충청지방까지 확대된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특히 남부지방으로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 벼락이 치거나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다.
지리산 부근과 남해안에서 최고 80mm, 전 남과 경남이 20에서 60,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전국에서는 5에서 300mm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 오후에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