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항공전문학교는 항공사 정비사 4명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 /자료사진=한국항공전문학교

이들은 한국항공학교 항공정비과 출신으로 최근 국내항공사에 합격해 항공 정비사로 꿈을 이루게 됐다.

학생들은 항공정비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항공산업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준비해왔다.

항공사 취업에 성공한 장정우씨는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과 자격증 덕분에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 산학실습이라는 제도를 통해 항공사에서 일하면서 경력도 쌓고 제 실력을 미리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이 합격하는데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