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야식 지원 나선 이용구 중앙대 총장, 햄버거 1500개 투척
수정 2015-04-21 10:28:09
입력 2015-04-21 10:26:4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중앙대학교는 이용구 총장이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위해 햄버거·콜라 1500세트를 20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 ▲ 20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흑석캠퍼스에서 이용구 중앙대 총장(왼쪽)이 한 학생에게 햄버거와 콜라를 전달하고 있다. | ||
2011년부터 중앙대는 매학기 중간고사 기간 서울 동작구 흑석캠퍼스 경기 안성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야식을 지원하고 있다.
중앙대 관계자는 “시험 준비로 늦게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