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중앙대학교는 이용구 총장이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위해 햄버거·콜라 1500세트를 20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 20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흑석캠퍼스에서 이용구 중앙대 총장(왼쪽)이 한 학생에게 햄버거와 콜라를 전달하고 있다.

2011년부터 중앙대는 매학기 중간고사 기간 서울 동작구 흑석캠퍼스 경기 안성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야식을 지원하고 있다.

중앙대 관계자는 “시험 준비로 늦게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