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광수 광운대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광운대학교는 전자통신공학과 정광수 교수(56세)가 경기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48회 과학의 날·제60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스마트미디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매년 과학의날(4월21일)과 정보통신의 날(4월22일)에 즈음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정 교수는 지난 30년 동안 방송통신 분야의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에 많은 업적을 쌓았고 국가 R&D 기획 및 정책방향 설정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광운대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