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보소'신세경, 이중적 매력 고혹하고 신비롭네!
수정 2015-04-21 14:49:52
입력 2015-04-21 14:42:04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미디어펜=황국] 최근 신세경과 마리끌레르, 디올 코스메틱이 함께한 뷰티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이번 마리끌레르 화보에서는 다양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가 지닌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볼 수 있다.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강렬한 립 컬러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그녀는 투명한 피부에 짙은 세미 스모키 아이를 한 채 살짝 아래를 내려다보는 시선까지 지적인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발랄한 느낌의 핫핑크 컬러도 신세경이 하면 카리스마가 넘치는 느낌이 된다.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신세경은 또렷한 아이메이크업과 핫핑크 립을 당당하게 소화하며 또다른 느낌을 보여줬다.
![]() |
||
오렌지 립컬러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매치한 신세경의 모습도 새롭다. 신세경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표정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기하듯 몰입하며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었다.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오초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신세경은 드라마 속 화장품, 패션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