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삼육대학교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장애인스키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국가대표 시각장애인스키 가이드단’을 22일 창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삼육대는 시각장애인스키를 공식 후원하고 장애인 선수 가이드 5명을 선발해 지원한다.

   
▲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김상래 삼육대 총장(왼쪽)과 김우성 대한장애인스키협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