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강균성 "무명시절 숙소에서 쫓겨나" 충격적인 주사 있다?
수정 2015-04-23 17:49:46
입력 2015-04-23 17:12:46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KBS ‘해피투게더3’에서 강균성이 무명시절에 대해 털어놓았다.
23일 방송에서 노을의 강균성은 예능 대세가 되기 전 길었던 무명시절에 대해 밝혔다. 강균성은 “노을은 jyp에서 엄청난 프로젝트로 나온 팀이었다. 그러나 그 때 당시 앨범 판매량이 줄어드는 시기여서 회사의 기대만큼 잘 되지 않았다”며 “1집 활동 실패 후 다시 연습생으로 강등 되었고 심지어는 숙소에서 쫓겨났다. 데뷔는 했지만 연습생들과 같이 연습했다. 그 이후 2집, 3집까지 냈지만 다 잘 되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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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해피투게더3' 제공 | ||
이 날 ‘절친특집’으로 강균성과 함께 출연한 가희는 “강균성과 햇수로 10년 가까이 친하게 지낸 사이”라고 밝혀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강균성은 “가희는 알면 알수록 진국인 사람”이라고 가희를 추켜세웠고 이에 질세라 가희는 “강균성의 실제 모습은 지금 방송에서 활약하는 모습의 50배”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가희는 강균성의 주사를 폭로했는데 강균성의 숨겨진 주사가 무엇일지 기대를 모으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