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중국 후난이공대 '합작학과' 개설·후난사범대 교류협력 MOU
수정 2015-04-24 10:35:18
입력 2015-04-24 10:33:4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중국 후난사범대학과 공동연구·학술교류 등 상호협력을 위한 협정(MOU)을 23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후남이공대학과 합작학과 개설·운영 등에 대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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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중국 후난성 후난이공대학에서 진행된 협정식에서 송희영 건국대 총장(왼쪽)와 위산딩 후난이공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이번 MOU 체결에 따라 건국대와 후난사범대는 학생 교류, 공동연구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꼐 건국대는 후난이공대와 합작학과를 개설해 교수·학생 교류 및 연구 협력 등을 강화하고 커리큘럼 등 교육자원을 공유할 계획이다.
김광수 건국대 국제협력처장은 “중국 산둥이공대학과 운영 중인 합작학과를 후난이공대에도 설립하고 후난사범대학과 새로 포괄적 협력 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대학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양국의 학생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더 깊이 있게 학문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