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딱' 좋은 봄날씨…하니·수지 '자외선 차단' 투명 피부 관리 비법은?
수정 2015-04-25 18:23:38
입력 2015-04-25 14:28: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토요일인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아, 나들이에 안성맞춤인 날씨가 이어지겠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횟수가 늘어나는 요즘, 기미와 주근깨 같은 색소침착 및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봄볕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 ▲ 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씨…하니·수지 등 투명 피부 관리 비법은? /사진=하니 SNS 캡처 | ||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수지, 윤아, 하니, 구하라 등 여자 연예인들은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하기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은 물론, 야외에서도 수시로 덧바르며 자외선 차단막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생기는 유분과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등 주변 환경과 생활 환경으로 인해 하루 종일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장점을 지닌 쿠션 제품으로 수정 화장을 하는 동시에 자외선 차단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제품을 수시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하여 직접적인 자외선을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