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문의 달빛愛] 그녀의 편지#2
수정 2022-07-13 14:41:39
입력 2022-07-13 14:41:45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욕심내면 과해져요.
편하게, 자유롭게 마음 모두 비우며 작업에 임하셔요.
작품은 생각처럼 늘 완성도가 높은 건 아니잖아요.
자꾸 매달리면 아집이 됩니다.
지금도 잘하고 있다는 것 아시고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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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일출 명소는 아침에는 해맞이 저녁에는 달맞이를 선사한다. 300mm, 1/60초, F16, ISO1600©김상문 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