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19금 영화와 비교를 금한다”…영화 자매의 방, 얼마나 야하길래?
수정 2015-04-26 11:44:39
입력 2015-04-26 11:43:1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수위’ 면에서 역대 19금 영화 기록을 세울까?
30일 개봉하는 영화 ‘자매의 방’이 19금 농도짙은 ‘수위’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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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자매의 방' 예고편 캡처 | ||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의 금기된 사랑을 그린 ‘자매의 방’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자매의 방’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명품 몸매로 화제가 됐던 두 여배우 송은진, 주연서의 노출 연기로 인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영화 ‘간기남’에서 박시연을 연상시키는 장례식장에서의 파격적인 베드신은 영화 개봉 후 또 다시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장례식장 베드신에서 송은진은 검은 상복 속에 숨어있는 뽀얀 속살과 터질 듯한 가슴을 드러내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노출 장면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