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수위’ 면에서 역대 19금 영화 기록을 세울까?

30일 개봉하는 영화 ‘자매의 방’이 19금 농도짙은 ‘수위’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사진=영화 '자매의 방' 예고편 캡처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의 금기된 사랑을 그린 ‘자매의 방’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자매의 방’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명품 몸매로 화제가 됐던 두 여배우 송은진, 주연서의 노출 연기로 인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영화 ‘간기남’에서 박시연을 연상시키는 장례식장에서의 파격적인 베드신은 영화 개봉 후 또 다시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장례식장 베드신에서 송은진은 검은 상복 속에 숨어있는 뽀얀 속살과 터질 듯한 가슴을 드러내는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노출 장면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