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 흰티·청바지만으로도 눈부셔
수정 2015-04-26 14:46:31
입력 2015-04-26 14:42:5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남자들의 로망 청바지의 흰티로 청순함을 뽐냈다.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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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냄새를보는소녀 신세경/ 사진=나무엑터스 페이스북 캡처 | ||
사진 속 신세경은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대본을 외우며 대기시간을 활용하고 있다.
기본적인 흰티와 청바지만으로도 시선을 빼앗으면서 청바지 화보를 연상시킬 만큼 청량함을 담고 있다.
맑은 날씨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에 힘입어 신세경 역시 즐겁게 연기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세경 소속사 관계자는 "신세경은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하루에 1시간 잘 때도 있지만 작품에 집중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태프들 사이에서 칭찬을 받고 있다. 앞으로 애정을 담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경이 출연하는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