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경제뉴스]한국, 세계수출 1위 점유율 품목수 중국의 4% 불과
수정 2015-04-26 16:25:35
입력 2015-04-26 15:31: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중국 품목수, 세계 2~4개국의 합계 웃돌아
중국이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품목이 급증, 2~4위 3개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코트라가 유엔 상품교역 통계를 인용해 내놓은 국가별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현황에 따르면 중국이 1위인 품목수는 해마다 증가, 지난 2013년 1,538개로 나타났다.
![]() |
||
| ▲ 중국의 세계수출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은 매년 급증세다. | ||
중국의 1위 품목은 2010년 1,351개에서 2011년 1,417개, 2012년 1,485개 으로 매년 늘었다.
중국의 1위 제품은 2~4위인 독일과 미국, 이탈리아 등 3개 국의 품목수를 합친 것보다 39개 많았다.
![]() |
||
| ▲ 중국의 세계수출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은 2~4위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다. 한국은 중국의 4%에 불과하다. | ||
우리나라의 1위 품목은 불과 65개로 중국의 4.2%에 그쳤다. 한국의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은 메모리 반도체, 자동차 부품, 탱커, 특수선, 철·비합금강 평판압연제품 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