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비엔나 커피 유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엔나 커피 유래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마부들에게서 유래됐다. 비엔나 커피 유래는 마차에서 내리기 힘들었던 옛 마부들이 한 손으로는 고삐를 잡고 남은 한 손으로는 설탕과 생크림을 듬뿍 얹은 커피를 마신 것이 비엔나 커피 유래가 됐다.

   
▲ 비엔나 커피 유래

비엔나 커피의 본래 이름이 아인슈패너 커피이고 현재의 비엔나 커피는 아메리카노 위에 하얀 휘핑크림을 듬뿍 얹어 마신다. 차가운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뜨거운 커피의 쌉쌀함, 차츰 진해지는 단맛으로 인해 한 잔의 커피에서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 즐겨 찾는 사람들이 많다.

비엔나 커피 유래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 역시 눈길을 모은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는 인도네시아산 코피루왁,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 하와이의 코나 커피 등이다. 그중 가장 비싼 인도네시아산 코피루왁은 사향고양이로 추출한다.

맛있는 커피콩만 골라 먹는다는 사향고양이가 커피콩을 따 먹고 배설을 하면 그 배설물에서 커피콩을 수거해 세척한다.

수확 과정이 힘들고 수량이 얼마 되지 않아 매우 비싸지만 그 풍미가 대단해 꾸준히 찾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