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 여유로운 ‘셀카 삼매경’
수정 2015-05-03 13:35:16
입력 2015-05-03 13:23:29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미디어펜=황국 기자] 매니 파퀴아오가 여유로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의 복싱 세기의 대결이 3일 오전 12시(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렸다. SBS와 SBS스포츠, Daum스포츠에서 생중계 중.
![]() |
||
이날 파퀴아오는 경기 전 심호흡과 간단한 동작으로 몸을 풀며 긴장을 달랬다. 이어 파퀴아오는 경기장 입장 전 동료들과 자신의 휴대폰으로 해맑게 셀카를 찍는 여유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매니 파퀴아오는 WBC 플라이급을 비롯해 슈퍼밴텀, 라이트급, WBO 웰터급 등 8체급을 휩쓸었으며,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WBC 슈퍼페더, 라이트, 슈퍼라이트, 슈퍼웰터급과 WBA 웰터급 5체급을 석권한 챔피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