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63달러를 넘어섰다.

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0.34달러 상승하면서 배럴당 63.03달러로 집계됐다.

   
▲ 두바이유 63달러 넘어…전반적인 오름세 유지/사진=연합뉴스TV 방송 캡처

두바이유는 지난달 24일 배럴당 61.43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12월 16일 이후 4개월여 만에 60달러선에 올라선 뒤에도 전반적인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22달러 내린 배럴당 58.93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