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임영웅이 태어난 지 11400일을 맞아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제37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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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 셀럽'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임영웅은 기념일을 맞이해 60,164,440표를 달성하고 종합 순위 1위로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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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영웅시대는 앞서 8월 8일 임영웅의 데뷔 6주년을 축하하며 8억표를 달성하는 등 '최애돌 셀럽'에서 매일 종합 1위를 달성, 넘볼 수 없는 기록을 쌓고 있다. 또한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인기상 투표를 영웅시대가 빛냈다. 임영웅은 32일간 1위를 놓치지 않고 유일하게 만점으로 '글로벌 최애돌 트롯 인기상'을 수상, 팬덤이 주는 최고의 상을 수상했다.


   
▲ 사진=물고기뮤직


더불어 꾸준히 임영웅을 위해 광고를 서포트했다. 8~9월 내 완성한 광고가 총 5개이며 이는 팬들이 직접 만든 디자인으로 게시됐다. 이 중 확인 가능한 광고는 9월 16일부터 시작하는 성수역 지디아 광고가 있다.

선한 영향력의 대표주자 임영웅은 '최애돌셀럽'을 통해 전달한 기부금만 총 1600만원에 이른다.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우크라이나 피난민 긴급구호 기금과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발생으로 마비된 교육 시스템 인프라 구축 지원 기금으로 쓰인다.

한편 임영웅은 데뷔 첫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IM HERO'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다가오는 연말 부산 벡스코, 서울 고척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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