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캡틴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의 특급 도우미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어벤저스영화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과거 영화 '언더 더 스킨'에서 생애 첫 전라 노출 연기와 파격 베드신을 선보인 사실이 새삼 알려져 화제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언더 더 스킨' 예고편 영상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에일리언으로 등장한 바 있다. 영화 속에서 노출 연기를 선보인 스칼렛 요한슨은 흑발 머리에 붉은 색 립스틱을 바르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 사진=영화 '언더 더 스킨' 영상 캡처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언더 더 스킨'은 ‘젊은 여성으로 위장한 외계인이 남자들을 사냥한다’는 내용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여주인공 로라 역을 맡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과 캡틴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출연한 어벤저스 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캡틴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출연한 어벤저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은 극 중 헐크(마크 러팔로 분)와 로맨스를 만든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캡틴아메리카 : 윈터솔져'에서 캡틴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의 특급 도우미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