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힐링캠프 이재룡 관계 고백 후 드라마 인기 '치솟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오늘(5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2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SBS '풍문으로 들었소' 홈페이지에 따르면 자식들을 포함한 씨 일가'을'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을 눈치챈 유호정(연희 역)은 원망스러운 마음에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화요일 시청률이 어떻게 나올지 주목된다. 호정이 전일 동사의 힐링프로그램에 출연, 남편 이재룡과의 부부관계를 숨김없이 터트린 뒤에 방영되기 때문이다.
종잡을 수 없는 집안 사태를 마주한 유준상(정호 역)는 결심 끝에 이준(인상 역)과 고아성(봄 역), 박소영(이지 역)를 한 데 모아 앉힌다.

풍문으로 들었소 22회는 하루 전 같은 방송사인 SBS의 힐링캠프에서 유호정(연희)과 이재룡이 출연, 부부관계를 막힘없이 해부한 직후 방영분이어서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지가 주목된다.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2회는 이날 오후 SBS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