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상생 배달앱 '땡겨요' 회원수 100만 돌파
수정 2022-09-15 13:45:52
입력 2022-09-15 13:38:23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의 배달앱 ‘땡겨요’ 출시 8개월만에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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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은행 제공. | ||
올해 1월 선보인 땡겨요 회원수는 지난 1월말 1만8000명에서 이달 9일 기준 100만명으로 54배 성장했다. 모바일 인덱스에서 제공한 월간 이용자수(MAU)는 지난달 기준 59만명으로 6월 대비 4배 증가했다.
신한은행은 땡겨요의 주요 성장 요인으로 금융서비스와의 연계,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서비스, 땡겨요 입점 가맹점 혜택 등을 꼽았다.
신한은행은 향후 서비스 지역을 서울, 부산, 부천지역에서 내년 중 전국으로 확대해 많은 고객들에게 땡겨요의 이로운 혜택을 제공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