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는 중국 길림대 공공외교학원과 함께 ‘싱크탱크와 한중공공외교’를 주제로 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중 공공외교연구포럼’을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제 발표 및 토론 등이 진행된다.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 교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양국학자들이 생각과 경험을 교류하고 현재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내실화하는 데 기여하는 한편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인문 공동체의 기틀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