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서울 강북구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아트 인 더 캠퍼스 뮤지엄(Art in the Campus Museum)’ 개관식을 14일 개최한다.

성신여대 ‘아트 인 더 캠퍼스 뮤지엄’은 유명 화가들의 주요 작품을 강의실 벽과 복도에 설치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젝트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우리 대학의 아트 프로젝트가 대학 캠퍼스를 넘어 사회 전반에 걸친 미술대중화의 새로운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 새로운 미술문화 확산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 /자료사진=성신여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