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학생누리관 앞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인터내셔널 위크(international week)’ 행사를 13~14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여대에서 생활하는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외국인 유학생 27명과 이들의 한국생활을 도와주는 ‘슈버디(SWU BUDDY)’ 학생 27명과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