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파트너십 생태계 확장…콘텐츠 밸류체인-커머스 연계
수정 2022-10-21 16:32:35
입력 2022-10-21 16:32:47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국내 H&B 기업 그레이스인터내셔날에 투자…위지윅스튜디오 콘텐츠·아티스트 활용 콜라보레이션 모색
[미디어펜=나광호 기자]컴투스가 계열사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국내 H&B(헬스·뷰티)기업 그레이스인터내셔날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한다.
컴투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컴투스 그룹의 콘텐츠 밸류체인과 커머스를 연계한 확장된 파트너십 생태계를 구축하고, 상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간다는 전략이라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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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위지윅스튜디오를 비롯한 밸류체인 기업들이 제작하는 콘텐츠와 소속 아티스트 등을 활용, 그레이스인터내셔날에서 유통하는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의 역량을 활용한 신규 브랜드 론칭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투스 그룹의 콘텐츠 IP 및 아티스트를 커머스 분야와 접목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