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국주 "난 아나운서 킬러…김환·서인에 대시, 조우종은?
수정 2015-05-14 18:15:44
입력 2015-05-14 18:04:30
김민우 기자 | marblemwk@mediapen.com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칭 아나운서 킬러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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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3 - 5월의 여왕 특집에서는 이국주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MBC 해피투게더3 | ||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월의 여왕 특집으로 황신혜, 이본, 곽정은, 이국주, 이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이날 이국주는 자신이 “아나운서 킬러”라며 “KBS의 오언종 아나운서, SBS의 김환 아나운서, MBC의 서인 아나운서에게 대시한 적이 있다”고 밝혀 시청객들의 이목을 모은다.
또한 “사실 조우종 아나운서를 7년 전부터 마음에 품고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국주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한 황신혜, 이본, 곽정은, 이현주의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담긴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후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