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는 인도네시아 국제전략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협력 방향 라운드테이블’을 17~18일 양일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 회원국, 뉴질랜드, 러시아, 미국, 인도, 일본, 중국, 호주 등 18개 EAS 회원국 학자 등 36명이 참석해 EAS 발전 방향 및 동아시아 지역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윤환 서강대 동아연구소 소장은 “EAS라는 메커니즘의 10주년을 기념헤 열린 이 라운드테이블에 18개 회원국의 전직 관리 및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EAS의 발전 및 개선방향에 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 /사진=서강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