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광운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동해문화예술관에서 ‘광운창립 81주년 기념식’을 19일 개최했다.

   
▲ 19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에서 진행된 ‘광운창립 81주년 기념식’에서 천장호 총장이 우수 교직원에게 포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30·20·10년 근속상 및 베스트티저(Best Teacher)상, 산학협력상, 화도교육상, 화도학술상, 화도모범상, 행정봉사상, 공로상 등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한 제34회 스승의 날 정부 기념포상으로 광운대 윤윤석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국무총리 표창은 김진오 교수, 이종우 교수·최영훈 교수·권경인 교수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천장호 광운대 총장은 “광운대는 ICT(정보‧통신‧기술) 특성화 대학으로 현재 독자적인 광운 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교육 및 연구역량 강화,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 건립, 외국대학 교류에 의한 세계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1년, 광운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광운 100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오늘이 되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