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는 추계예술대학교와 ‘학점 등 상호교류 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구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진행된 '학점교류 협약식'에서 강신일 한성대 총장(왼쪽)과 임상혁 추계예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이들 대학 재학생은 소속 학교에서 3학기 이상 이수 후 재학기간 평균학점 3.00 이상일 경우 교양 과목에 한해 학점교류를 신청할 수 있다.

학점교류 인원은 모접 정원의 3% 이내로 연간 2~4학점 이수가 가능하다.

강신일 한성대 총장은 “사회가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원하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류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