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신임 대표에 박현철 롯데지주 경영개선실장 내정
수정 2022-11-23 15:23:10
입력 2022-11-23 15:23:17
이동은 기자 | deun_lee@naver.com
[미디어펜=이동은 기자]롯데건설은 23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박현철 롯데지주 경영개선실장을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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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박현철 롯데지주 경영개선실장./사진=롯데건설 제공 | ||
기존 하석주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하석주 대표이사는 20년간 롯데건설에서 재경, 인사, 주택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2017년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임 이래 국내외 다양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출시하는 등 수주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 위상 격상에 노력해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가 뛰어난 리스크 관리 및 사업구조 개편 역량으로 롯데건설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