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오픈 2라운드 최진호 단독 1위…우승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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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22 20:47: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최진호(31·현대하이스코)가 단독 선두를 달렸다.
2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72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최진호는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진호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단독 1위에 올랐다.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이면서 강성훈(28·신한금융그룹)은 6언더파 138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단독 3위에는 5언더파 139타로 뉴질랜드의 라이언 폭스가, 개릿 사프(미국)는 4언더파 140타로 단독 4위다.
5위 황인춘(41·야마하) 등 7명이 3언더파 141타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최경주(45·SK텔레콤)는 이븐파 144타로 공동 25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