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감찬 부산은행장, 지역 기업 CEO와 소통 간담회…상생 경영 실천
수정 2022-11-28 16:32:22
입력 2022-11-28 16:32:23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현장경영 통해 지역 기업과 상생 및 3고 현상 위기 극복 앞장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28일 지역 기업 CEO와 경제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CEO 소통 간담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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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부산은행은 28일 지역 기업 CEO와 경제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CEO 소통 간담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감찬 부산은행장이 28일 열린 첫 간담회에 앞서 참석한 지역 기업인들에게 인사말씀을 전하고 있다./사진=부산은행 제공 | ||
간담회는 지역 CEO와 원활한 소통 및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 초부터 시작한 안감찬 행장의 '현장 경영 4만km'의 연장이다.
이날 열린 첫 간담회에는 안 행장 및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해 최근 3고(高)현상(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지속에 따른 경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현안과 극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 행장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과 유동성 리스크 확대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복합적인 경제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부산은행이 차질 없는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은 물론 상생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