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김포 물류창고 화재...의류만 1600톤
수정 2015-05-25 13:19:22
입력 2015-05-25 11:13: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난 가운데 해당 창고에 1600t가량의 의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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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오전 2시 16분께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 중이다./YTN뉴스화면 캡처. | ||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의 자사 물류창고에서 난 화재와 관련해 관계자는 "창고에 의류 1600t이 있었으며 정확한 피해규모는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큰불은 껐지만 여전히 남은 불이 있어 진화를 모두 마치고 난 다음에야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이 확인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물류창고 화재로 인해 경비업체 직원 A 씨가 숨지는 등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