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희망2023 나눔캠페인' 100억 기부
수정 2022-12-06 14:41:50
입력 2022-12-06 14:41:54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손태승 회장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 중요, 든든한 파트너 될 것"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2023 나눔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이웃사랑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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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황규목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금융그룹 제공 | ||
같은 날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는 계속되는 코로나19와 급변하는 경제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고려해 그룹 계열사인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등이 동참했다. 이에 힘입어 성금규모는 지난해보다 30억원 증액됐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세대 육성, 재난·재해 복구, 소상공인 지원, 환경보존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