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외부전문가 의견 수렴차 '디지털 자문단' 출범
수정 2022-12-13 11:53:06
입력 2022-12-13 11:53:10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DT전략, AI, 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UI/UX 등 구성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BK기업은행은 은행의 부문별 디지털전환 속도, 범위, 방향 등에 대해 외부 현장전문가의 의견을 청취·수렴하기 위해 '디지털 자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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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은 은행의 부문별 디지털전환 속도, 범위, 방향 등에 대해 외부 현장전문가의 의견을 청취·수렴하기 위해 '디지털 자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기업은행 제공 | ||
자문단은 디지털전환(DT)전략, 인공지능(AI), 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사용자인터페이스/사용자경험(UI/UX) 등 디지털 부문별로 실질적인 디지털 사업 추진 경험이 있는 현장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했다.
기은은 이달부터 1년간 IBK DT, 디지털 부문별 신사업에 대한 도입 시기, 규모, 내재화 등에 대한 날카로운 피드백을 실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기은 관계자는 "다양한 디지털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자문위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청취해 IBK DT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