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김선욱 교수, '아모르 문디에서 레스 푸블리카로' 출간
수정 2015-05-28 17:22:14
입력 2015-05-28 17:21:3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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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숭실대학교는 철학과 김선욱 교수가 저서 '아모르 문디에서 레스 푸블리카로'를 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저서에서 김 교수는 전체주의 기원, 혁명론, 공화국 위기 등을 중심으로 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공화주의적 사상 등을 담아냈다.
김 교수는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제22차 세계철학대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숭실대 부설 가치와윤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