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수정 2022-12-28 16:01:52
입력 2022-12-28 16:01:58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차 성금 6800만원 전달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68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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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 동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28일 가졌다.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주택금융공사 제공 | ||
주금공은 올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보금자리펀드' 약 4400만원 등 총 6800만원의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3 나눔캠페인' 등을 통해 부산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며, 기초생계 지원 및 교육환경 개선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준우 주금공 사장은 "공사 임직원들의 작지만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께 잘 전달돼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나눔활동에 앞장서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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