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우 기자] 경희대학교는 경기 용인시 국제캠퍼스에서 ‘2015 경희실용음악콩쿠르’를 6일 개최한다.

경희실용음악콩쿠르 참가 신청은 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중·고교생 및 재수생 등을 대상으로 접수 받는다.

보컬, 피아노, 기타, 베이스, 관·현악기, 국악기, 타악기 등 총 7개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예선은 6일 치러지며 본선은 13일 실시된다.

콩쿠르 참가자는 자유곡 1개씩 연주해야하며 예선 연주곡은 본선에서 선보일 수 없다.

1등 입상자는 경희대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입학 시 입학금이 면제되며 대상 수상자는 2년간 등록금 전액이 지원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희실용음악콩쿠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