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수정 2023-01-10 16:38:25
입력 2023-01-10 16:38:29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부산·양산·김해 9천세대에 4억 5천만원 상품권 전달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BNK부산은행이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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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부산은행은 10일 부산시청에서 2023년 설맞이 '동백누리' 나눔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안감찬 부산은행장, 박형준 부산시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사진=부산은행 제공 | ||
부산은행은 10일 부산시청에서 설을 맞아 '동백누리' 나눔사업 전달식을 갖고, 지역 소외계층에게 4억 5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사업으로 부산지역 소외계층 8000세대에 동백전 부산관광상품권이, 김해·양산지역 1000세대에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 각각 지원된다. 각 지역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총 9000세대가 세대당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령하게 되는 셈이다.
안감찬 부산은행장은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설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