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주한인니대사관, 금융권 인니 진출지원 설명회 개최
수정 2023-01-11 14:54:54
입력 2023-01-11 14:55:01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17일 금감원 강당서 개최…해외진출 인허가 규제 등 소개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금융감독원 글로벌시장국(금융중심지지원센터)은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17일 본원 강당에서 '금융회사 및 핀테크사 인도네시아 진출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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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감독원 글로벌시장국(금융중심지지원센터)은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17일 본원 강당에서 '금융회사 및 핀테크사 인도네시아 진출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사진=김상문 기자 | ||
이번 설명회는 해외진출 과정에서 인허가 규제 등 현지정보 취득에 어려움이 있는 국내 금융사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금감원은 인도네시아 경제 개황, 권역별 금융산업 동향 및 국내사 진출사례, 현지 인허가 규제(은행·증권·보험·여전·핀테크)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금융중심지지원센터가 개정 발간한 '인도네시아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도 함께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인도네시아 은행의 외국인 지분 한도는 현지법인 40%, 지점·사무소 100%다. 그 외 보험 80%, 증권 99%, 여전 85% 등이다.




